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46개월간 약 23만장의 인쇄용지를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대구대는 박순진 총장이 부임한 지난 2022년 7월부터 대학 본부 주요 보직자가 참석하는 월례회의(매월 첫째 주)와 주례회의(첫째 주를 제외한 매주 화요일)의 모든 회의 자료를 종이 인쇄물 대신 태블릿PC와 모니터 화면으로 대체해 진행하고 있다.그동안 25명 안팎이 참석
옆으로 빠져나가는 말초신경을 압박해 주로 목과 어깨 통증, 팔 저림을 유발한다. 반면 경추척수증은 척수 자체가 눌리기 때문에 손발 저림뿐 아니라 보행장애와 전신 쇠약감 같은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강 교수는 "목디스크는 대개 한쪽 팔 증상이 주로 나타나지만, 경추척수증은 양손과 양발 등 사지 전체 증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전신 증상이 동
로 확인되는 종이 절감 성과는 대학 구성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스마트 행정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